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放浪君의 방랑텐트
EI애LEI의 Script神님이.. 비공식 총경 Akechi Ke.. 오늘도 좋은 하루 s('... 생각이 자라고픈 프카의.. 구름따라 날아가는~ 사막의 이글루 Darc's Space 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최근 등록된 덧글
마니 컸구나 유나~
by 쪽빛의구름새 at 07/14 유나 너무너무 귀여워요.. by 프카 at 07/05 잘지내냐 나 군대 입대 동.. by 진승우 at 07/05 배울려는 의지믐 많은데.. by SMAPxSMAP at 06/24 요즘 피아노 배우는 자세.. by SMAPxSMAP at 06/24 음..금서목록 꽤 좋아.. by SMAPxSMAP at 06/24 원래 한정이라고 할수도.. by SMAPxSMAP at 06/24 .... 너두 초전자포 보냐? by EIOHLEI at 06/23 2000체가 한정이라고 할.. by HJH at 06/23 헉 저나이에 수영,발레.. by HJH at 06/23 |
구매대행하면서 괜찮을꺼 같아 하나건진 20000체한정 미사카동생.
일본에서도 옥션에서 꽤 비싸게 팔리고 있더군요.draco21님께 죄송하지만 제껀 살아있는 케릭이 걸려버렸군요. ![]() 다른것도 퀄리티면에서 맘에 안드는부분이 많지만,가장 시간이 안걸리고 눈에띄는 고글을 손대기로 했습니다. 초록색에 광택도 없어 애니메 이미지랑 너무 안맞았네요. ![]() ![]() 빛을 받으면 그나마 느낌이 좀 살아 나더군요. 입주위랑이 맘에 안드는데 언젠가 손을 델지도.... 이번주 일요일 유나의 피아노 발표회가 있었네요.
![]() ![]() 드레스랑 구두셋트는 한국에서 공수해온건데 싸면서 꽤 괜찮더군요.마음에 들어하고... 애들 머 가르치는데 등골이 휘겟습니다. 수영,발레,피아노..등등 친구넘이 원피를 좋아해서 선물로 만들어 주기로 해서 5일만에 급조한 MG몽키디루피
도색전 루피 ![]() 미처 재작전 사진을 못찍어서 ... 도색후 ![]() ![]() ![]() 피규어는 처음이라 어떻게 도색을 해야할지 막막했는데,의외로 분위기가 잘 나오는군요. 테이핑을 많이 안해서 좋았지만,관절 접합부를 없애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~ 선물은 적당한선에서 합시다~ ㅋㅋㅋ오늘 아침에 잠시 도전 해 봤네요...
검은 색은 김으로 잘라내서 치즈 위에 붙여서 나머진 식용 색소로 도색을 했네요..(도색이라니 좀...) ![]() ![]() 가는 선들이 너무힘듭니다.어쩌다가 해야지 자준 못 하겠네요 요즈음 전혀 쓸틈이 없군요.
일본 가게 블로그,믹시 갱신하느라 이쪽을 너무 소홀히 한듯.... 어제 있었던 일인데,유나가 닭날개가 먹고 싶다고 조르더군요. 그래서 안돼~이건 상품이니깐 안된다고 했죠, 하지만 그렇게 먹고 싶어 하는데 만들었습니다. 그리곤 그냥 농담으로 [이거 1개 100엔이니깐 100엔주고 사먹어!]라고 했더니,돈이 없다고 하네요.그러면서 돈을 구하려고 이리저리 엄마한테 조르고,멋대로 엄마 지갑 찾으러 가고 그러더군요. 보통은 [돈이 없는데 어떻게해.그냥 줘!]라고 할거라 생각했는데,의외로 순진하게 진짜 돈을 찾을줄은 몰랐습니다. 다시 농담으로 [유나니깐 50엔에 해주께]라고 했더니,그래도 없다고 포기를 하더군요.그래서 놀리는것도 불쌍해서그냥 줬습니다.그런데 중요한게,오늘 아침에 자고 있는데 깨우더니 [아빠 50엔]하면서 주더군요.왜?그랬더니 어제먹었던 닭날개 값이라고.. 내가 너무 지나치게 장난을 한건지,애가 빨리 철이 든건지 암튼 때묻지 않은 점이 너무나 귀여웟습니다. 새점포 문제와 여러가지 개인 사정으로 인해 그만 하려고 합니다. 아이구~길었습니다.
큰작업은 안하고 400번 사포로 밀어주고 1200번 서페이스만 뿌리고 도색했네요. ![]() 이번에 시도한건 금속제품을 많이 썼습니다.자그만치 8천엔정도 쓴듯 ![]() 어깨뿔도 알루미늄제 850엔짜리....ㅠ,.ㅠ ![]() ![]() ![]() 금속제가 칠이 벗겨진듯한 표현... 생각보단 어렵지 않더군요..표현도 잘되엇고.가트링포가 아주 멋지게 잘나왔습니다만,사진이 없네요.. 휴~빨리 능숙하게 되서 비싸게 팔아 먹어야지 일본애들은 집에서 공주 드레스를 입고 논다고 하더군요.
유나도 한번 친구집에 갔다 오더니 입에 드레스를 달고 살더군요. [말도 안들으면서 무슨 드레스야~한번만더 드레스 그러면 맞을줄 알아!!]라고 했더니...말로안하고 종이에다 [드레스]라고 여기저기 써 놓더군요....아~집념이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. 그래서 가격알아보니...컥~제일 싼게 5000엔...이거 몇번 입는다고!!!쳇. 그래서 옥션에서 싸게 구입했네요.좋아서 죽을려고 하더군요~ 암튼 갖고싶은거에 대한 집념은 제가 지겠더군요. ![]() ![]() |